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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스님 일화를 들으니 예전 업무할 때 상이 얼마나 강했는지 다시 깨닫게됩니다 지금은 그나마 좀 옅어졌음에 감사하고 상을 더 짓지 않는 수준에 이르기 위해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2-10-23 08:41:15
호롱불
상을 짓지않는다, 있는 그대로 본다 를 알것 같다가 모르겠다를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3 08:36:19
무애장
감사합니다. 참지않아도 되는 날이 올때까지 수행하겠습니다.
2022-10-23 08:15:23
혜광화
스님~~기도하시다가 쓰러져 3일만에 일어나셨단 걸 알고 저또한 그런 간절함을 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22-10-23 07:58:55
은영
괴로움은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좋은 일을 하는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다는 말씀 잘 새겨서 순간순간 부지불식간에 짓고 있는 상을 알아차리고 살피겠습니다.
2022-10-23 07:57:46
손
네 상을 매일 짓고 살고있습니다 매일 짓고 버리고 짓고 버리고 ,,받아들이고 알아차립니다
2022-10-23 07:48:28
이수미향
한밤의 꿈과같이 살고있다 . 나도 그렇게 살고 있구나 합니다. 법문잘들었습니다~
2022-10-23 07:46:00
보리수
내가 생각하는 내 생각일 뿐! 내가 아는 것이 곧 사실이라고 착각을 놓아버리면 아무런 두려움도 없고 갈등도 사라진다. 고맙습니디ㅡ
2022-10-23 07:22:23
선우
감사합니다.🙏🙏🙏 상을 짓는 제 자신에 반성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안다고 생각했던 제 고집을 줄이고 제 가 아는것은 이헣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습니다. 공손하고 겸손한 언행을 실천.노력하겠습니다.
2022-10-23 07:11:49
강혜경
상을 짓지않고 집착을 내려놓고 나는 이렇게 들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느꼈습니다’ 이런 관점으로 생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3 07: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