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군인 이야기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스님의 생생한 말씀에 깨닫는 바가 많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3 10:09:24
조선희
예전엔 지레짐작 멋대로 상대방의 상을 지어서 거리감과 적대감으로 친절하게 잘 대하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경전대학수업을 들으면서 답답하고 두려운 마음이 어느새 하나둘씩 가벼워지고, 차분해짐을 느낍니다.
법륜스님, 깨달음주시는 예가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3 10:05:4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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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3 09:50:23
애독자
스님의 하루 책으로 출간 되면 좋을거 같아요.^^
2022-10-23 09:43:04
박철성
내 생각으로 ㅈ어낸 상의..
종 살이에서 벗어납니다...
고맙습니다..🙏
2022-10-23 09:27:43
이은영
상을 짓는 순간 아니면 그 후에라도 알아차리는것도 높은 수준에 있어야 가능하겠네요.
꾸준한 전법으로 그 순간을 맞이하셨으니 중생의 꾸준한 수행만이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임을 또 한번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위대하십니다.법륜스님은 살아있는 부처님 그 자체이신듯 스님의 실천행에 감동합니다.
2022-10-23 09:01:13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23 08:56:19
장미라
이래서 참회를 해야 하는구나! 참회도 용기 있는자만이 할 수 있는거구나! 느낍니다ㆍ이제껏 "이것이 옳다"라고 하며 상대의 마음상태도 모른체 묻지도 않고 지레 짐작해서 제 맘대로 말ㆍ행동하며 상대를 억울하게 했습니다ㆍ가족이라 시ㆍ공간ㆍ인연이 같으니 내 맘 같겠거니...참회합니다ㆍ합리화 하지 않고 미안하다 사과하고 시선을 나로 돌려 저부터 제대로살겠습니다
2022-10-23 08:48:28
박재균
답답한 마음 또한 상인걸 알아차리지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직 먼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