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감사합니다~~
금강경 읽기만을 수번, 몰라도 천자문 읽든.예전 조상들처럼ㅋ.수번을 읽기만해도 언젠간 알아질꺼라는... 스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니 금강경이 점점더 친숙해지는것 같아요. 궁금해지네요. 상이군인은 어찌되었을까요??~
2022-10-23 19:35:31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2-10-23 18:17:46
현은영
과거의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강해 딸을 힘들게 했어요.
그 어리석음으로 지금 정토회와 인연이 되어 편안히 살고 있습니다.
딸 아이 한테 감사해요.
스님 고맙습니다
2022-10-23 16:43:48
정종석
상이군인의 사례에서 진정한 "무상의 개념"을 이해했습니다. 일상에서도 이와 같이 알아 차릴 수 있도록 매 순간 깨어있기로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3 15:41:27
장미라
상을 짓는 순간 사실을 사실대로 보기란 불가능하구나!새삼 느낍니다ㆍ그래서 손가락을 보지 않고 달을 보겠습니다ㆍ손가락이 "상"이 라면 달은 "공" 인듯 합니다ㆍ다만, 그 사람이고 다만, 그 물건이지 내가 보기에 이렇다 저렇다 하면 나도 괴롭히고 상대도 괴롭히지 않겠습니다ㆍ참회 할일이 태산입니다ㆍ힘 좀 빼자! 결심하고 살았는데 알고나니 저절로 겸손해집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