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무소주 이생기심
마땅히 머무름없이 마음을 내라
가르침대로 살아지지 않고
늘 상을 짓고 집착하고 나를 내려
놓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2-10-16 06:38:14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10-16 06:33:15
하심
스님의 하루는 보통 중생의 일생보다
더 알차신 것 같네요.
조인성님,스님 둘다 부럽고ㅋ,
경북 도지사님, 경주 시장님을 비롯한 스님한테 천룡사 안내 받은 사회 지도층인사들은 천룡사 복원에 힘 써주셔서 나라위해 큰 일 해내시길. 찬찬히 읽는데만도 30분은 걸리네요.스님의하루팀 감사합니다()
2022-10-16 06:31:04
광효
스님께서 힘들어서 숨어서 쉬셨다는 분황사 보광전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10-16 06:27:10
박영준
“지금 대한민국은 ‘국운이 더욱 열려 세계적 국가로 발전할 것인가, 아니면 여기서 멈출 것인가?’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