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제가 법을 조금배웠다고 법집에 사로잡혀있음을 알았습니다 그저 다툼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그렇구나 하며 살겠습니다
2022-10-16 07:46:23
진호영
스님의하루를 읽으면 정말 경전을 읽는 것 같습니다. 스님의 삶도 감동이고, 그것을 사진과 글로 매일 남겨주시는 분도 참 대단한 분이네요. 오늘 스님의하루는 참 많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6 07:38:25
이미진
논쟁이 없는 삼매를 무쟁삼매(無諍三昧). 깨달은 사람은 다툼이 없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0-16 07:24:0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0-16 07:22:24
이수미향
항상 깨어있는 연습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6 07:03:55
박은지(호법심)
조인성씨는 ~스승님이 참 많이 고마웠겠다는 생각을 하며..나도 불국사 지장전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과
상을 짓지 말고 집착함이 없이 마음을 내야 한다
이것을 한문으로 ‘응무소주 이생기심 마땅히 머무름 없이 마음을 내라는 6강수업때의 기억이 떠오르며
다시 한번 참 작은 단어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뜻을 열심히 알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0-16 06:59:32
선우
5년전 엄마가 다니셨던 절에 일요일 간식봉사를 하러 다닌적이 있어서 그곳분들과 경주 불국사에 성지순례를 따라 간적 있었는데 다함께 둘러보고 경주에 남산도 오르고 소나무숲까지 기억은나는데 가물가물한데..스님께서 불국사의 자세한 설명도 해주시니까 글을 통해 한번더 다녀온듯 좋습니다.
시비붙히는 이웃사람들로 괴로운차에..불심으로 배워 마음을 다스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