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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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16:03:55
김준영
응무소주 이생기심: 마땅히 머무름이 없이 마음을 내라
2022-10-16 15:51:21
현은영
'저 불상 뒤에 가서 몰래 자고 그랬어요.
힘든데 어떡해요.'
이 말씀에 눈물이 나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
나를 더 낯추어 세상을 살아가겠습니다.
2022-10-16 15:50:01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16 15:28:15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0-16 13:28:05
감로화
불국사에 대한 설명 감사히 들었습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늘 명심하며 생활하려 하지만
내가 옳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
괴로움을 만듭니다.
오늘 말씀 다시 여러번 읽으며
마음을 차분히 해 보겠습니다🙏
2022-10-16 13:14:15
옥스
남편과 얘기할때도 항상 벽이 있었습니다.
그 단단한 벽은 남편때문에 생긴것이라 여기며 말문을 닫고 도망쳤습니다.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법문을 읽고 내가 만든 벽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않았고 내주장만 옳다고 고집해서 생긴 일이었습니다.
2022-10-16 12:17:40
레홍
불국사 담벼락에 그런 깊은 뜻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2022-10-16 11:46:4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0-16 11:07:11
정란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법안에서 깨어있겠습니다
2022-10-16 11:0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