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4 밤 줍기, INEB 준비회의, 경전대학 금강경 3강
“아들 생각만 하면 울화가 치밀어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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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옥

간혹 스님의 강의를 읽고 있는데 무기력에 수면장애 우울증 공황장애를 오래 앓고 있는 사람입니다 읽을 때 마다 얼마나 힘을 얻는지 너무도 감사합니다

2022-10-07 08:36:17

박수영

스님 오늘도 선물을 이렇게 받아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0-07 08:33:25

보리수

무주상보시~ 상을 짓지 않는다!
저 자식 남이다 했을 때 진실을 보는 눈이 열리는 순간~
고맙습니다

2022-10-07 08:28:07

세광화

상을 짓지말라.
스님~감사합니다.

2022-10-07 08:16:47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2-10-07 08:16:22

함은미

무주상보시, 아상 등에 대한 법문을 통해
여태껏 베풀고 나서 항상 후회하고 괴로워했던 나를 살펴보았습니다.
고작 3만 줘 놓고 마치 7을 준 것 마냥 공치사 작렬했구나...
상대가 정말 기가 막혔겠구나...
창피함에 식은땀이 납니다. 아오...
그동안 제가 적게 주고 많이 받았던 거,
그저 되돌려준다는 심정으로 베풀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7 08:13:05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07 08:01:1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말씀 감사합니다.

2022-10-07 07:45:38

마하

다시한번 더 금강경 법문 잘 듣고 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0-07 07:42:10

네 스님 낼부턴 벌떡일어나겠습니다

2022-10-07 07: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