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스님의 강의를 읽고 있는데 무기력에 수면장애 우울증 공황장애를 오래 앓고 있는 사람입니다 읽을 때 마다 얼마나 힘을 얻는지 너무도 감사합니다
2022-10-07 08:36:17
박수영
스님 오늘도 선물을 이렇게 받아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0-07 08:33:25
보리수
무주상보시~ 상을 짓지 않는다!
저 자식 남이다 했을 때 진실을 보는 눈이 열리는 순간~
고맙습니다
2022-10-07 08:28:07
세광화
상을 짓지말라.
스님~감사합니다.
2022-10-07 08:16:47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2-10-07 08:16:22
함은미
무주상보시, 아상 등에 대한 법문을 통해
여태껏 베풀고 나서 항상 후회하고 괴로워했던 나를 살펴보았습니다.
고작 3만 줘 놓고 마치 7을 준 것 마냥 공치사 작렬했구나...
상대가 정말 기가 막혔겠구나...
창피함에 식은땀이 납니다. 아오...
그동안 제가 적게 주고 많이 받았던 거,
그저 되돌려준다는 심정으로 베풀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