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애장
베풀면서 바라지 않겠습니다. 서운해하지 않겠습니다. 쓸데없는 상을 짓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히 살겠습니다.
2022-10-07 09:51:43
윤자형
모든 것이 실체가 없이 허망함을 알았으니 이제 괴롭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7 09:44:09
KSY
감동의 법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22-10-07 09:33:44
정화
저 자식 남이다!!!
남편을 그렇게 보아야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스님.
2022-10-07 09:30:41
백인영
삶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법문 감사 드립니다. 🙏
2022-10-07 09:20:49
선각
작은 것 하나하고 생색을 내거나 비교하여 욕하는 나를 봅니다.
참회합니다.
2022-10-07 09:12:01
공덕행
소중한 법문 잘 읽었습니다. 한없이 감사합니다 ~()
2022-10-07 09:08:37
김송주
감사합니다 스님 🙏🙏🙏
2022-10-07 09:05:35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07 08:54:18
경이로운꽃
상을 짓지 않는다. 내 주관을 객관화하는것, 상을 짓는것은 허망함이다. 허망함은 실체가 없는 아지랑이 꿈과 같은 헛깨비다. 거기에 목매여 살고 있었으니……
2022-10-07 08: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