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4 밤 줍기, INEB 준비회의, 경전대학 금강경 3강
“아들 생각만 하면 울화가 치밀어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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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10-07 14:28:32

김종서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2-10-07 13:21:05

감은희

감사합니다. 바라지 않는 마음입니다.

2022-10-07 13:15:57

박재균

나한테 왜 그랬는지 가 아니고 그 사람은 원래 진실된 사람이 아니다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런게 알아차림. 일까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2-10-07 13:15:47

서나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

2022-10-07 12:59:22

시명화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10-07 12:52:34

박은지

난 밤을 따본적이 한번도 없네요..ㅠㅠ다치신 손이 빨리 아무시길 바라며..
무주상 보시란..정말 어려운거조..나또한 주는마음 보단 바라는 마음이 커 커다란걸 느끼고
웃음짓는 일이 많으니까요...그래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 많이 내려놓고 살아서 그런지 변해가는 나를 발견합니다
하루에 모래한알 만큼이라도 변한다면.참 좋겠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0-07 12:05:52

박승호

집사람 자궁적출 수술로 수술중이고 전 대기자실에서 기다리네요.. 기다리면서 스님의 하루를 정독하며.. 무주상보시란 말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더불어 집사람의 안전한 수술과 회복을 빌어요🙏
수술 시간이 갑자기 빨라져서 수술실 들어가는걸 못봐서 내심 걱정이 됩니다. 빨리온다고 왔는데..ㅜㅜ 긍정적인 사람이니 잘 할거라 믿습니다🙏

2022-10-07 11:54:04

고원향

50이라는 나이는 객관적 사실이고 젊다 늙었다는 주관적 인식이다. 조건따라 크기도 작기도 늙기도 젊기도 하여 실체가 없다는 말씀이 쏘옥 들어옵니다. 내가 세운 상 때문에 괴롭고 남도 괴롭히는 삶에서 떠나야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쉬운 법문으로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022-10-07 11:52:04

호롱불

스님따라 밥 줍기 하고 싶네요. ㅎㅎ

2022-10-07 11: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