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09.17. 필리핀정토회 즉문즉설, 민다나오▶️ 마닐라 ▶️ 한국
"봉사도 좋지만 고생하는 활동가를 보면 안쓰러워요"
본문보기

정명선

감사합니다.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수행자의 생활자세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2022-09-20 09:01:16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20 08:56:50

황경화

수행자로 당당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0 08:56:40

금강

스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22-09-20 08:54:52

보광행

스승님의 밝은 말씀이 태양처럼 온 세상을 비추어 주시니 제 속에 어둠이 일시에 사라집니다.
삼보에 귀의합니다.

2022-09-20 08:48:53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9-20 08:47:46

김욱

부처님의 지혜를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에 비추어 어리석음을 돌아봅니다.
저 또한 꾸준히 수행하고 공덕을 지으며 살아가겠습니다.

2022-09-20 08:38:10

일중언덕넘어

스님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0 08:36:14

신지양

스님..감사합니다!
적은것에 만족 할줄 아는 삶을 살도록
관점을 달리 하겠습니다()

2022-09-20 08:32:16

박인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고의 실천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건 생각일 뿐임을 스님의 생활을 보며 알게 됩니다
먼저 걸어가시며 보여주심이 저를 조금씩 깨우치게 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22-09-20 08: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