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09.17. 필리핀정토회 즉문즉설, 민다나오▶️ 마닐라 ▶️ 한국
"봉사도 좋지만 고생하는 활동가를 보면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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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화

수행자뿐만 아니라 인생자체가 수행의 길인 것 같습니다.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생각해보게하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2-09-20 07:50:20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9-20 07:47:23

광효

수행자의 삶!
존경합니다만 저는 따라가기에는 부담되는 삶 .왜냐면 먹고 입고 지는것에 비중이 큰 나 이기에...
스님은 부처님의 제자이고..아라한과를 증득한 위대한 사람입니다.
본 받고 살아갑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2022-09-20 07:41:48

이미진

수행자의 자세와 수행자를 지켜보는 자세 모두 수행적 관점으로~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20 07:39:30

감로화

내 삶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수행자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했습니다.
길고 바쁘신 일정 무사히 마무리하고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0 07:39:04

견오행

수행자로서의 마음가짐, 아직 많이 놓치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 _()()()_

2022-09-20 07:33:56

사공엽

노경희, 김제동 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정토회를 알아갈 수록 참여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20 07:32:49

안명순

인연따라 쓰임이 되겠습니다

2022-09-20 07:07:38

Kate

법문 감사합니다.
출가한 수행자로 파견 근무지에서 잘 쓰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20 07:04:40

다정이

오늘 스님의 하루는 가까이 두고 반복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장합니다. 스승님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요. 당당한 수행자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0 06: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