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준비를 하느라 절경 속에서도 절경을 보지 못하셨다는 봉사자님들..그런 절경을 저는 이렇게 편히 안자서 간단하게 접하느것에 대해.
행복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가득합니다.
스승님 조심히 오세요..고생많으셨지만 많이 뿌듯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감기에 걸리셨는데 피로가 싸여서 그러신듯합니다.
늘 항상 같은 마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9-20 09:11:50
김민정
비행기에서 앉아서 주무시고 다음날에도 일정을 소화하고 계시군요 스님을 뵈면 아무런 투정부릴거 없는데 가끔 습관적으로 바라는 바가 생기기도 합니다 스님따라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덕분에 3년 잘 살았으니 또 3년 알차게 활동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