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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넹
2022-09-10 07:42:07
엄재면
스님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 큰 걸음 하시는데 스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두 손 모읍니다 _()_
2022-09-10 07:36:10
수미향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법륜스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그리고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습니다. 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0 07:24:50
이수미향
스님이 방명록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습니다.”다시 새겨 읽어봅니다. 자비하신 스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2022-09-10 07:21:47
김정훈
스님의 큰 생각에 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하루하루 내 생각만 하며 각박하게 살아가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한 생각 돌이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 챙겨주세요. 스님~
2022-09-10 07:18:22
이미진
누구나 난민이 될 수 있군요. 고향을 떠난 사람을 보살피는 것은 나자신을 보살피는 것과 같다는 말씀 새깁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10 06:36:29
손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할수있을만큼에서 최선을 다하는모습 배우겠습니다, 스님식사도 잘챙겨드시길 기원합니다, 몸조심히 다녀오십시오.
2022-09-10 06: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