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7. 델리 ▶ 다카 ▶ 콕스바자르 ▶ UNHCR 미팅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습니다.”
본문보기

YK

감사합니다, 스님.

2022-09-11 09:39:11

안명순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다 말씀 스님 건강을 발원합니다

2022-09-11 08:02:55

김민정

고향을 잃은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입니다

2022-09-11 06:55:15

최수미

로힝야 사람들, 고향잃은 사람들, 이 넗은 지구 땅에 몸 하나 둘 곳 없는 사람들, 그 모든 이들에게도 보름달빛이 비추었겠지요. 새벽 하늘 보며 이들과 하나 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1 05:58:16

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_()()()_

2022-09-11 05:56:40

이정옥

고향떠난사람들을 보살피는것은
나를보살피는일이라는 제목에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하염없이 납니다.
스님의 그 애뜻한마음씀씀이가 고스란히
느껴져 감동과 감사의 눈물인듯합니다.

2022-09-11 00:24:00

김지현

북한 난민을 지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종교의 경계를 넘어 로힝야 난민을 지원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양쪽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고려하는 스님의 지혜를 다시 한 번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0 23:48:25

자비화

스님 감사합니다
로힝야 난민 문제에 정신적인 부분도 챙기시는 것이 참 좋았고 감동적이였습니다.
식사도 못할 정도로 바쁜 일정이네요..ㅠㅠ
난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계속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09-10 20:56:49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09-10 18:56:58

소라

일정이 너무 빡세서 건강이 걱정되네요... 저 젊은이도 소화하기 힘든 일정이시네요

2022-09-10 17:4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