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스토브의 수리 문제는 기술자 몇명을 파견해서 기술을 가르쳐주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가스스토브 가격이 만원이라면 수리를 하면 1천원을 급여로 지급을 하게 한다면
난민들의 경제에 도움이 되고
기술자도 양성하고
수리비용도 아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2-09-10 08:51:05
김복분
고맙습니다
로힝야 난민들 위로겸점검 그들의 열악한 환경 지금내가 얼마나 많은것을 가지고있는지 얼마나 감사해야하는지 어떻게 쓰여야하는지 알겠습니다
스승님쉼없는 대장정으로인하여피로가쌓여 목소리가 내내 마음이 아려옵니다
건강하게 잘다녀오십시요()
2022-09-10 08:41:4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10 08:37:09
김인준
법륜스님이 실천하고 계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선행은 인도주의적 인류애이자 부처님의 자비행
이라는 생각이다. 늦었지만 올봄 JTS에 가입하고
작지만 회비를 내고 있음에 자부심을 가진다.
가까운 친지.이웃에게도 JTS를 알리고 회원에
가입하도록 적극 권유해 볼 생각이다.
스님! 바쁜 일정에도 건강 잘 챙기시길빕니다 ( )
2022-09-10 08:36:55
월광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습니다.”
2022.9.7. 법륜.스님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후원회원님들 자원봉사자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로힝야 난민과 생명가진 모든 존재들이 자유와 행복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덕분에 따뜻한 추석을 맞이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0 08:26:15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0 08:24:22
조정기
노벨평화상을 받으셔야 하는데!
2022-09-10 08:21:04
박영준
“고향 떠난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은 나를 보살피는 것과 같습니다.”
보름달 같이.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0 08:21:04
이시여
스님 늘 감사합니다.
2022-09-10 07:55:39
장미라
우리 정부 입장도 이해가 가고
방글라데시 입장도 이해가 가고
이해가 가는 상황에 더더욱 가슴 아픕니다ㆍ
완전 고립된 상황.하루 하루가 정말 한달 같겠다.
한국은 뼈 빠지게 돈 벌어 편리함을 추구하고 즐기는것이 사람답게 사는거라 생각하는데... 참회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