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19 농사, 나비 장터 2일째, 영어 즉문즉설, 청춘 톡톡
“비난을 받으면 수치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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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비

오늘은 법문이 더욱더 꽂히는군요. 제가 결벽증이 있었나봐요. 예수님도 부처님도 비난을 받고 예수님은 모함으로 돌아가시기까지 했는데 제가 무어라고.
그 많던 구슬은 지금 어디 갔을까, 이제 와 돌이켜보면 집착할 것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6-22 08:51:48

안재영

한번 웃으면 삼생의 업이 녹는다는 큰 가르침! 구슬을 모으며 살지 않는지 살피겠습니다. 지금 깨어있고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2022-06-22 08:47:33

이미진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 주세요’ 이렇게 빌어야 자유로워질까요, 아니면 ‘살다 보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이렇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자유로워질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나비장터에서 가져온 꽃모종 잘 키워보겠습니다)

2022-06-22 08:38:45

선주행

욕심내지 않고 좌절하지말자.
욕심이 과해서 일어나는 일에 참회합니다.

2022-06-22 08:37:10

묘광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2-06-22 08:30:21

김미숙

오늘 또 고맙습니다..♡^~^♡

2022-06-22 08:17:21

연향

한 번 웃음으로 해서 전생, 현생, 내생이 모두 행복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잘 깨어있어야할텐데요...

2022-06-22 08:13:3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6-22 08:06:54

박영옥

오늘의 배움
과거,현재,미래가 따로 있는게 아니다
오늘,
남이 나를 비난 할 때
부처님 웃음 한번 웃으면
과거,현재,미래..삼생의 업이 녹는다....
밭두렁 부처님,
법륜스님 지혜로우신 법문 고맙습니다.

2022-06-22 08:05:5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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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07:4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