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동료가 통제를 하거나 지기 뜻대로 안해주면 고함을 지르고 화를 냅니다.
나는 나대로 할 일 할 한디고 일을 마치고 나면
뒷목이 뭉쳐서 아프고 집에서도 계속 그 동료의 말이 떠 오릅니다. 왜 그럴까? 마음 작용에 대해 알아차려 보려고 해도 며칠 지속되고 알아차려도 직장에서 반복되면 저의 마음도 또 반복됩니다.
2022-06-22 12:03:27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
2022-06-22 11:58:21
생각
세상을 살다보면 견디기 힘들 정도로
힘들 때도 있고
불교 수행을 하다 보면
무기력함을 느낄 때도 많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항상 생각해 보세요.
갑자기 파리 한 마리가
절에 들어온거에요.
좀 있으면 가을이 와서 벼가 익을 텐데
거기에 메뚜기들이 있는 거에요..
말로 설명이 안되는 현상들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힘을 얻으세요.
2022-06-22 11:05:29
임길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06-22 10:53:20
아이러니
욕 먹고 웃는것은 차선책 같아요.
욕 하는 사람이 안하는게 최선책 같은데
항상 욕 먹는 사람이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에
해결책을 찾는거 같아요. 정치나 사회생활이나..
2022-06-22 10:14:48
감로화
지금 가는 길이 옳은 길이라면,
안된다고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며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지혜를 배웠으면 어리석은 잘못은
줄여가도록 하겠습니다🙏
2022-06-22 09:27:00
엄현진
오늘 하루도 스님의 하루와 같이 시작했습니다.
비난을 곱씹으며 제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생각들이
스님말씀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저 깊숙이에 완벽하려고 했던 제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가득하게 보내시는 스님 조금만 천천히 가셔서 몸도 돌보시고 아프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세요🤗
2022-06-22 09:10:03
보리수
본질을 꿰뚫어야 자유로워 진다!! 지금 내가 움켜쥐고 있는 구슬은 뭔지 살펴봅니다. 덧없음을 알아 집착을 내려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