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19 농사, 나비 장터 2일째, 영어 즉문즉설, 청춘 톡톡
“비난을 받으면 수치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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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성

지금의 어떤 것이 스님의 어릴 적 구술 일까요? 감사합니다.

2022-06-23 06:01:24

장하영

스님의 모습을 옆에서 본듯이 눈에 선합니다
농사 부지런히 지어서 나비장터에서 나누고 팔기도 하시는 정토회 분들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계시네요 감사드립니다

2022-06-22 23:18:35

지연

스님 감사합니다

2022-06-22 22:52:06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받습니다..🙏
나는 부족하고 무지하니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고맙습니다..🙏

2022-06-22 21:34:29

지금 여기

결벽성을 내려놓고 비난을 기꺼이 받습니다 한 번 웃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6-22 18:16:12

안명순

나비장터 열어 수익금으로 인도어린이 한끼의 식사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06-22 17:51:37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2-06-22 16:56:04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06-22 16:40:58

강미영

스님의 말씀에 공감의 능력까지 받게해 주시니 이생이 너무 행복합니다.
스님 강건하세요~~~^^

2022-06-22 14:41:07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6-22 14: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