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3 농사, 발우공양, 금요 즉문즉설
“남편이 열흘 만에 죽고 나니 너무나도 허망합니다”
본문보기

강경희

때를 잘 살펴서 지금 해야 할 일을
하겠습니다.
내가 바라는 마음만 내려놓으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

2022-06-06 06:50:41

민정

부처님이 좋은 법을 펼쳐 놓고 가셨으니 이제는 제가 하겠습니다
자립심을 키워 갑니다

2022-06-06 06:27:42

J

“그런데 날이 이렇게 가물면 비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를 알게 됩니다. 우리 인생도 이러지 않나 생각합니다.”
비가 찔끔 이지만 땡볕이 아닌 것이.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6-06 06: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