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3 농사, 발우공양, 금요 즉문즉설
“남편이 열흘 만에 죽고 나니 너무나도 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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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순

스님 오늘 글에 지금 곤히자는 아이와 남편을 보니 눈물이 핑돕니다. 원래 우리는 혼자였다..깊이 새기고 갑니다..

2022-06-06 10:31:39

자재왕

질문자님께서 하루 속히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스님,그리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6-06 09:44:48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의 말씀들으니 눈물도 핑 도네요. 살아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말씀이 와닿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6-06 09:41:0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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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09:40:54

정 명

늘 부지런히 농사 지으시는 스님
그 꾸준함을 본받고 싶습니다
금요 즉문즉설 잘 들었습니다

2022-06-06 09:02:02

무검

스님의 귀중한 하루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은혜를 읽었습니다(→입었습니다: 본문 오타 수정이 필요합니다.).

2022-06-06 08:40:30

보현

고맙습니다 ^^

2022-06-06 08:37:15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2-06-06 08:21:00

자립

떠나가신 부모님 편안히 가세요 이제 나머지 삶은 제가 책임지고 살겠습니다 부처님 편안히 계세요 이제 나머지 일들은 제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06 08:15:2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6-06 0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