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6 모종 심기, 쌀과 과일 전달, 금요 즉문즉설
“아들이 시력을 잃고 자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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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행

스님의 하루하루가 수행이며 부처님법으로 충만한 삶을 봅니다. 자녀를 잃은 부모의 마음까지 가볍게 해주는 즉문즉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_()_

2022-05-09 08:30:25

연향

크레이그씨의 마음나누기가 인상적입니다. 저도 스님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죽음을 앞둔 분들과 함께 하는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알게모르게 고여 습이 된 감정들을 봅니다. 오늘 다시 마음을 청정히 하고 발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022-05-09 08:19:58

세숫대야

즉문즉설은 담마,사실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곳이라는 말씀에 기운이 납니다.
질문자님도 가벼워지시길 기원합니다()()()

2022-05-09 08:14:5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5-09 08:06:30

견오행

_()()()_

2022-05-09 08:01:07

묘향심

트럭이 홀가분해진 만큼 마음속에는 보람이 가득 찼습니다.

2022-05-09 07:07:17

이미진

홍콩에서 건너와 스님의 하루를 동행취재하는 분에게도 고마운 마음 입니다.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도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5-09 06:55:39

강경희

부모님처럼 스님처럼 저도 잘 쓰이며 검소하고 하심하며 보람있는 일을
하며 살겠습니다.
수행이 깊어질수록 모두가 모자이크 붓다임을
깨닫습니다.

2022-05-09 06:41:1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5-09 06:32:03

법자재

그래, 엄마는 가슴 아프지만 네가 내린 결정이고 너를 믿으니까 너의 결정을 존중한다
마음이 쿵합니다.

2022-05-09 06:3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