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05-09 17:45:2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09 17:44:51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2-05-09 17:40:53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2-05-09 16:02:58
환희덕
스님의 현명하신 답변을 따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드님을 먼저 보내서 슬픔이 크시겠지만 툭 털고 행복한 삶 사세요.그게 아드님이 바라는 바 일테니까요.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하잖아요. 힘 내세요~~
2022-05-09 15:29:22
감로화
오늘도 살았으니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 읽으며
저를 돌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2-05-09 13:59:26
ㅎㅎ
아들을 인정해야 하는군... 감사합니다
2022-05-09 13:57:32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5-09 13:34:38
이은숙
아들이 눈에 좀 장애가
있는데 사느라 애쓰는걸 보면
내가 죽고싶어져요
아들은 긍정적이긴 한데
가끔 지쳐 보여서
제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늘 우울해요
2022-05-09 11:38:2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5-09 11: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