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6 모종 심기, 쌀과 과일 전달, 금요 즉문즉설
“아들이 시력을 잃고 자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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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솔

고맙습니다.법륜스님
애광원,참좋은유치원,중생사,자재요양병원...
법륜스님과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한 얼굴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졌고요..
자살도 범죄행위라는 걸 오늘 배웠습니다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복할 권리가 있고
남의 불행위에 나의 행복을 쌓지마라시던
법륜스님 행복론이 생각 납니다.
살아있어 행복한 오늘
법륜스님의 하루를 볼수 있어 행복한 오늘

2022-05-10 09:19:34

권향복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존경합니다

2022-05-10 06:54:41

어진

스님의 하루 일과를 보고 저도 좀 더 부지런히 시간 관리를 하며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저희들의 스승이신 스님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5-10 06:43:00

박명신

스님의 하루를 읽기 시작하면서 나를 돌아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05-10 06:15:43

보문성

바질 모종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옥상에도 작년에 떨어진 씨앗이 자라고 있어서요.
즉문 즉설의 관점을 명확히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2022-05-10 06:06:09

자기를 내려놓으면 사실이 보이나봅니다.. 버리고 버리고 버리겠습니다..

2022-05-09 22:21:02

김효진

스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5-09 22:12:13

이현주

스님 건강하세요

2022-05-09 20:28:39

박용삼

감사합니다

2022-05-09 18:10:54

보리수

엄마는 마음이 아프지만, 너의 결정이니 존중한다... 관점을 잡아 봅니다. 어려운 분들을 전적으로 돕는 일을 하는 분들을 존경한다, 나 대신 그 일을 하기에 지원을 하는 것이란 말씀 찡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5-09 17: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