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밀까지의 나아감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 느껴지나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한 발자욱씩 나아갑니다
2022-04-09 10:35:01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4-09 10:07:47
강원상
알긴 알아도 스님께서 한번더 정리를 해주시니
확실하게 자리잡습니다
수행하다 보면 알아쳇어도 몇칠 못가고 잊여버려 또 괴롭고 그랬습니다 올라오구요
그 져 감사드립니다 잘 기억하고 되세기는것이 정답일껏 같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2022-04-09 09:56:30
강혜경
내 것을 고집하며 괴롭게 살았습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옳다는 생각, 상을 내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9 09:35:02
색깔 안경 통역
♡즉문즉설에서 제가 주로 하는 역할도 여러분 사이에서 통역을 하는 겁니다.
같은 한국 사람이고 20년 동안 부부로 지낸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중간에서 제가 통역을 하는 거예요.
배우자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하소연을 하면 제가 그 상대방의 입장에서 느끼는 것을 통역해 주는 것이 즉문즉설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9 09:34:4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4-09 09:28:50
행복시민
근래 제게 가장 와닿는 법문이었습니다. 지혜바라밀, 인욕바라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수행하겠습니다!
2022-04-09 09:28:26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2-04-09 09:27:02
김주현
내딴에는 잘 참는것이 지혜롭다 여겼는데 그렇게 참다보니 타인보다 제자신이 괴로움에 더 힘들었던것
같습니다~스님말씀 듣다보니계속 참으면서 현실을 움켜지고있다가 폭팔해서 서로 더 괴로워지는것보다 그냥 놓아버린 제가 지금이라도 정말 잘했다싶습니다~그동안 제행동이 잘한것인지 못한것인지 약간의 혼란이 있었는데~지금은 그어떤 분노도 아쉬움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