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6 천룡사 복원을 위한 회의, 수행법회
“업식을 그대로 두고도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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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

천룡사까지 복원되면 경주는 정말 대한민국의 보배로 자리매김 하겠네요♡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 문화재청, 경주시청 문화재팀, 경북도청 문화예술과, 화랑문화재 연구원 분들 천룡사복원에 힘써주셔서 애국자의 대열에 오르시기를_()_

2022-04-10 12:13:57

자유와 행복

지혜바라밀 법문시간에는 참석하지 못해서 스님의 하루가 올라오기를 기다렸읍니다. 현인을 넘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경지까지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2022-04-10 09:50:50

박지향

내가 옳다고 하는 습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제 자신이 남들보다 공부를 더 많이 했고 공부모임의 리더이니 내가 옳다고 은연 중에 생각해 왔고, 당연히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보겠지 하고 생각해 왔습니다.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임의 다른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늘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2022-04-10 09:05:36

정종석

정신과 맥을 이어간다는 것의 의미가 느껴집니다.결국 이 땅의 평화와 민주주의,행복의 틀이 부처님과 최제우 대 선사에서 비롯돼 오늘에 이르렀음을 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4-10 06:47:32

염태수

늘 나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니 괴로움과 걱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심오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2-04-10 06:21:36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2-04-10 06:08:18

정연정

바라지않는 보시 바라지않는다며 도와준 엄마 동생에게 섭섭하고 미운마음이 드는건 내가 바랐다는 반증이지요 마찬가지로 부처님께 올리는 보시도 지금은 바라지 않았다지만 혹시 복을 바라고 행여 있을 나쁜일을 대비하여 나중에 탕감될 복을 바라는건 아닌지 그냥 행할뿐 바라지않겠습니다 보시하는것이 가정에 사회에 다시돌아 나에게 좋은 일임을 명확히 압니다

2022-04-09 20:52:43

이현주

아름답습니다

2022-04-09 20:42:13

장미라

사실을 사실대로 아는것이 두려웠습니다ㆍ그래서 애써 눈을 감고 난 봐도 못 봤고 들어도 못 들었다ㆍ나 자신을 속이며 괴롭게 살았습니다ㆍ버티는 한계를 느껴 불대에 들어갔습니다ㆍ맘이 점점 안정됩니다ㆍ하나 하나 아프지만 사실을 사실대로 바라보니 저도 모르게 하나 하나 작게나마 대응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ㆍ맘이 점점 단단해지고 있는 절 발견합니다ㆍ참 좋습니다

2022-04-09 20:12:33

명덕행

스님 감사합니다
다름을알아 참을것이 없다는걸 지혜바라밀을 공부하여 행복했습니다()()()

2022-04-09 19: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