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범부중생 .어리석은사람.
참을것이 없는사람 괴로움이 없는사람 이 되도록 더 알아차림 하겠습니다.늘 감사합니다.
2022-04-09 16:13:59
최선영
참지않고 화를 터트리는 사람은 범부 중생, 현인은 참지만 그 마음속엔 “내가 옳지만 참고 용서해준다 “ 는 것이 있어 스트레스를 받고 수행자는 “그는 그럴 수 도 있구나 “ 하고 내가 옳다라는 집착에서 벗어나면 참을것도 없게 되는것이다. 세겨 듣겠습니다.고맙습니다, 스님.
2022-04-09 14:13:08
김하영
제가 과연 편견일가요?
저의 직원이 늘상 저에게 사장님 은 너무 자기주장을 고집한다하였습 니다.
저는저의 생각이 맞는거같고 또한 배운것에관하여 교과서대로 행하려한것밖에없엇습 니다.
남친이 하는 일에 부정을 할때에는 내가봐도 아니기에
아니라 하엿는데 직원보기에는 내가 내주장을 고집한다 이겁니다. 제가스님말씀대로너는 이렇게생각하는구나하는것이 상책일가요?
2022-04-09 14:07:41
김하영
에 남친까지 틱톡을 들고 와서 지금 유재석 이 한 프로그램이 떠돌고잇어서 더한다고 한말에 직원이 한층 사기를 얻어 저와 맞써 서로 정치판을 붙은 적이 잇엇습니다 그후로 부터 직원이 밉고 남친도 밉고 .
지금 은 직원을 자를가 생각중이고 남친과도 헤여지려고 생각중이였습니다. 스님의말씀을 듣고제가 편견이라는 색안경을벗어야하나 하고 다시생각하게됍니다 .
2022-04-09 14:00:13
김하영
사실 정치적이기지만 역사는 옳고그름 이 분명해야 됀다고 생각돼엿습니다. 우민족이 나라가 작아비록 중국의 지배를 받아왓어도. 문화는 바로 알고넘어가야잖아요. 헌데 조선족이 중국에서 산다해도 자기선조의 피는 조선민족이면 중국인이라할지라도 조상은 알아야할터 제직원이 교포인데 제 조상까지 부정하며 자기중국 이 맞다하니
너무 기가막혀 서로옳고그름을따지며일어난사건
2022-04-09 13:54:55
김하영
스님의 좋으신말 씀 깊이 새겨 들엇습 니다.
지금 의 저의 심정을 꼭 찍어 말씀 하신거 같습니다. 남친이 저보다 10살이상인데 제가 늘 물심양면으로 챙겨주고 생각해주고 하여도 왠지 다툼이 일어나면 저의 편이 됀적이 없더라고요. 한번은 직원이 조선족인데 이전 한복논한사건으로 다툰적잇엇는데 이때도 저의 편이 돼여주지않는 남친이너무싫엇어요.
2022-04-09 13:41:18
이임숙
너와 나의 눈에 각기 달리 보인다
여기에 깨어있기
감사합니다
2022-04-09 13:32:07
감로화
도문 큰 스님께서 천룡사의 복원된 모습을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 인생의 봄,육바라밀>기획 법문 감사히
들었습니다.
스스로 괴로울 것이 없음을 알아
지금 환한 봄을 맞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