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1 중생사 발우공양, 금요 즉문즉설
“두 아이를 입양했어요, 입양 사실을 아이에게 어떻게 전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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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심

도문큰스님과 법륜스님의
관계에 웬지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소아지기 대아지심'
ㅡ적은 나는 버리고 큰 나를 찾아라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두 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2-04-04 08:46:52

선우

감사합니다.

2022-04-04 08:38:14

김봉실

내가 뭘 해야 한다는 생각을 쥐면 괴로워진다는말씀이 '나' 라할것이 없음을 알아야한다는 말씀으로 깨우쳐집니다
도문큰스님.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2022-04-04 08:36:36

유경민

스승님과의 만남이 아름답고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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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08:34:46

기른 사람이 엄마다

아이가 세 살 이하일 때는 엄마가 아이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스님의 법문은 지금 세 살 이하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가 알아야 할 법문이에요.

이미 지나가버린 일에 이 법문을 적용해서 문제 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미 형성된 조건 안에서 앞으로 이 아이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 이렇게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4 08:20:41

연향

“시봉할 때는 ‘나’라는 생각이 없어야 괴롭지 않아요. 내가 뭘 해야 한다는 생각을 쥐면 괴로워져요.” 저도 명심하겠습니다.

2022-04-04 08:15:3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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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08:08:53

윤태훈

오등. 감사합니다.

2022-04-04 08:03:16

정 명

큰스님과 스님의 사제 관계가
참 끈끈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생방송으로 즉문즉설을 들었는데
직접 스님의 목소리로 위의 말씀을 들으니
더 묵직하게 느껴지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신 제작팀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4-04 07:44:11

박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2022-04-04 07:3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