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1 중생사 발우공양, 금요 즉문즉설
“두 아이를 입양했어요, 입양 사실을 아이에게 어떻게 전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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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봉

스님 고맙습니다
좋은글, 사진 올려주시는 행자분들도
감사합니다

2022-04-05 06:01:23

J Kim

한국에 코로나가 좀 가라앉으면 도문 큰스님을 조만간에 뵙으면 합니다. 방문자를 허락하시는지요? 산 증인이신데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

2022-04-05 02:21:42

스텔라

시봉할 때는 ‘나’라는 생각이 없어야 괴롭지 않아요. 내가 뭘 해야 한다는 생각을 쥐면 괴로워져요...라는 말씀은 내 주관이 없어야 한다는 말씀이신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아주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아난다는 입안의 혀처럼 시봉을 했다고 하셨는데 그것과 비교해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22-04-04 22:59:47

스텔라

도문스님과 함께 있는 법륜스님 얼굴에서 53년전 고등학생이었던 스님의 모습이 그려져서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도 실패로 거듭나는 인생이었는데 법륜스님을 스승으로 만나 바른 부처님법 배우고 수행정진 길을 안내받아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4 22:52:56

써니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어떻게 할 것인가?

저에게 해주시는 지혜의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22-04-04 22:51:06

한수

큰스님을 대하는 스님의 자세가 감동입니다. 즉문즉설도 좋지만 스님의하루는 정말 귀한 자료네요

2022-04-04 22:34:46

차우리

와... 근데 글과 사진을 읽다보면 꼭 스님과 같은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이런 사진을 다 찍는 거죠? 사진 기자가 여러 명인가봐요

2022-04-04 22:32:4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4-04 21:11:03

깜찍이

큰스님에게 지극정성이네유

2022-04-04 20:17:22

반야수김민지

봄 꽃 아래 스님의 밝게 웃으시며 이런 저런 것들을 돌보시는 스님의 일상을 읽으며 오히려 코로나 상황이 불교계의 발전에 공이 크다 싶었습니다. 지역으로 오프라인 강연하랴 쉼없이 달려오신 스님께서 온라인 전법을 통해 더 오래 우리 곁에서 법을 전하시고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적어봅니다.

2022-04-04 19: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