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1 중생사 발우공양, 금요 즉문즉설
“두 아이를 입양했어요, 입양 사실을 아이에게 어떻게 전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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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수김민지

무지를 참회하게 하시고 아이에게 없던 트라우마를 만들고 있는 부모의 어리석음을 짚어주신 것에 감탄했습니다. 질문을 듣고도 진실을 바라보고 법문하시는 스님을 존경합니다. 입양아에 대한 관점도 잡아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2022-04-04 19:18:12

반야수김민지

중생사에 계신 큰스님께서 법륜스님을 자랑스러워하시는 것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발우공양을 하시는 행자님들과 스님들을 뵈면서 겸허해지는 마음입니다. 스님의 지혜와 현안의 말씀에 무릎을 치며 들었던 금요일 법문이 기억납니다. 스님은 어떻게 질문자의 아들은 오히려 "어릴적 추억?!"이라고 표현하면서 까지 상황을 꿰뚫고 계실까요. 좋지 못한 인연을 이어준 엄마의 무

2022-04-04 19:16:14

박명신

'기른 사람이 엄마입니다'라는 말씀 새깁니다

2022-04-04 16:44:47

태홍

이렇게 스님의 일상을 공유해주시고 기록해주시고 사진도 보고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2-04-04 16:06:01

세숫대야

스님의 법문을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의 이야기든 경청하고 잘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4-04 15:56:47

김병윤

감동적인 마음에 눈물이 몇 번 지어졌네요, 세상에 따스함을 전하는 지도법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2-04-04 14:57:52

봄봄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도법사님이 도문 큰스님 옆에 계시니, 상대적으로 젊어 보이시네요 ^^ 중생사 계시는 행자님들 화이팅!! 봄나물 발우공양 반찬은 초록초록 합니다. ㅎㅎ

2022-04-04 13:57:29

최선영

입양해도 “너는 내아이다 “ 이렇게 관점이 확고해야 아이가 엄마를 신뢰 할수 있다. 세살 이전의 일은 그때 적용하는 것이지, 아이가 큰 지금으로서는 3살 이전의 일을 문제 삼지 않고 천성 이라 생각하라는 스님의 말씀에 엄마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신뢰를 주는 것이며 이미 잘못 지나간 과거라도 그것에 집착하지 않고 지금 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4-04 13:36:36

보디사트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일에 임하는 태도
스승 모시는 태도에 감동받고 많이 배웠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2-04-04 13:06:21

감로화

아이에게 굳은 믿음을 주는 엄마인지
돌아봅니다.
도문 큰 스님 방을 청소하시는 스님 모습을
뵐 때 마다 큰 울림이 있습니다.

2022-04-04 13: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