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5 산윗밭 울타리 주변 정비
“키, 외모, 공부... 친구들이 저를 만만하게 봐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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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있는 그대로 자기를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8 06:43:18

감로화

끈적끈적하게 지내왔는데 빠삭하게 내려 놓을건 내려 놓고 지내봅니다

2022-02-18 06:41:16

지명화

인생을 빠삭하게... 감사합니다.

2022-02-18 06:33:01

래미

나를 문제삼지 않고~ 빠삭빠삭하게~^^
감사합니다!

2022-02-18 06:32:52

최영관

고맙습니다. ..

2022-02-18 06:25:10

최재현

생긴대로 빠삭빠삭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8 06:25:03

금광화

질문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2022-02-18 06:24:03

성대

감사합니다

2022-02-18 06:23:16

휘릭

피해의식이 작동,마음을 움츠러들게하고.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이 빠삭해야 되는데, 끈적거린다. 저에게 해당되는 말씀. 주의하겠습니다. 쌀과자처럼 빠삭빠삭하게..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2-18 06:20:41

“세상 사람들은 서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그것에 대해 간섭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8 06: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