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돌을 들고 어쩔줄 몰라하고 있습니다.
그냥 탁~~놓으면 되는데 머리만 굴리고 있습니다.
끈적이지 않고 바삭하게 살겠습니다.
훌륭하신 스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할 뿐 입니다🙏🙏🙏
2022-02-18 10:48:3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18 10:45:59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18 09:52:56
장미라
혼자 있는게 힘드신가봐요? 혼자 있는 날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해서 친구에게 맞추시나봐요? 그러면 서로 서로 지쳐요ㆍ 생각의 방향을 바꾸시면 어떨까요? 키ㆍ외모 까짓꺼 인정해버려요ㆍ그게 나 잖아요ㆍ이렇게 당당해지면 사람들이 "어~ 뭐야 ,저 근거없는 자신감?" 그러면서 붙는 친구가 반드시 있습니다ㆍ그리고 의리있는 친구 한명 사귀는게 제 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