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5 산윗밭 울타리 주변 정비
“키, 외모, 공부... 친구들이 저를 만만하게 봐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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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

끈적거리지 않고 바싹하게~
아무 문제가 없다.
감사합니다^^

2022-02-18 12:53:01

이미하

탁 놓아 버리니 편합니다.

2022-02-18 11:27:50

감로화

뜨거운 돌을 들고 어쩔줄 몰라하고 있습니다.
그냥 탁~~놓으면 되는데 머리만 굴리고 있습니다.
끈적이지 않고 바삭하게 살겠습니다.
훌륭하신 스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할 뿐 입니다🙏🙏🙏

2022-02-18 10:48:3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18 10:45:59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18 09:52:56

장미라

혼자 있는게 힘드신가봐요? 혼자 있는 날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해서 친구에게 맞추시나봐요? 그러면 서로 서로 지쳐요ㆍ 생각의 방향을 바꾸시면 어떨까요? 키ㆍ외모 까짓꺼 인정해버려요ㆍ그게 나 잖아요ㆍ이렇게 당당해지면 사람들이 "어~ 뭐야 ,저 근거없는 자신감?" 그러면서 붙는 친구가 반드시 있습니다ㆍ그리고 의리있는 친구 한명 사귀는게 제 소원입니다

2022-02-18 09:46:47

혜당

스님께 털어 놓은 것만으로도 청년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2022-02-18 09:35:42

선주행

"아무 문제 없다"
감사합니다()()()

2022-02-18 09:23:35

선덕심

언제나 지혜로우시면서도 빙그레 웃게 만드는 스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2022-02-18 08:58:02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화를 안내고 말해보겠습니다

2022-02-18 0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