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5 산윗밭 울타리 주변 정비
“키, 외모, 공부... 친구들이 저를 만만하게 봐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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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향

스님께서 울력을 하셨다니 제 마음이 개운하고 편안합니다.

2022-02-18 08:13:23

김은혜

'빠삭빠삭' 한 쌀과자같은 하루를 살겠습니다. 사진에서 봄을 느낍니다. 좋은 말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2-18 08:11:05

이덕기

출근시간 입가에 웃음이 살포시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8 07:34:25

정 명

좋아하시는 울력이니, 스님 건강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
친구가 별로 없어도 괜찮으니, 질문자가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 편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시는 스님의 하루 제작팀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2-18 07:25:1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18 07:17:12

ㅎㅎ

질문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게 문제라면 문제예요. 문제가 있다는 생각에 꽉 사로잡혀 있는 겁니다.

2022-02-18 07:07:02

대호

정토 불교대학에서 마음 공부해 보세요. 더 편안하고 내마음을 알 수있어요.

2022-02-18 06:57:53

김진옥

문제삼지 않으면 아무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잘 살고 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18 06:56:51

이미진

말과 행동이 쌀과자처럼 빠삭빠삭해야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할께요" 엿처럼 끈적끈적 들러붙지 않고 빠싹하게 !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2-18 06:50:55

보리수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게 문제라면 문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자유롭게 살아도 된다~고맙습니다

2022-02-18 06: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