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8 두북 수련원 공동체의 날
“실수할 때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들어서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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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자살과 살인은 같은 행위이다. 남을 미워하는 것이나 자기를 미워하는 것이나 같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2022-02-11 06:38:2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2-11 06:38:02

“부족한 게 정상이에요. 뭔가 흠이 있어서 부족한 것이 아니고 부족한 게 정상이에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1 06:36:03

지명화

감사합니다. 나를 자책하지 않고 자기 중심 잘 잡고 살 수 있도록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2-11 06:25:31

정순점

부족한이대로 안전합니다
목에힘줄 교만할거리도없지만
비굴할일도없읍니다
스님잘알겠읍니다

2022-02-11 06:23:16

모자이크붓다

내가 부족함을 인정하겠습니다. 자만과 우월의식에 빠지지 않겠습니다.

2022-02-11 06:21:10

휘릭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못나서 위축되는게 아니고 잘 나고 싶어 위축되는 것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늘도 살아있음에, 생명에 감사하고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을 소중히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1 06:16:24

김환희

댓글이 0일때만 댓글을 다는 나도 잘난 병에 걸린거 맞습니다 하얀 눈밭에 발도장 먼저 찍고 싶은 마음.... 다만 할 뿐임을 알아차립니다.

2022-02-11 06:07:3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2-11 05:5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