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8 두북 수련원 공동체의 날
“실수할 때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들어서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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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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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08:22:09

윤태훈

아..감사합니다

2022-02-11 08:21:11

저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허황된 나와 비교하며 자책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않겠습니다. 그냥 이대로의 제가 참 좋습니다.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1 08:20:4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11 08:03:19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02-11 07:40:13

김봉실

잘나고싶어서 위축된다는마음이 ...꼭 저 인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점을 바로잡고 내 꼬라지를 바로알아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02-11 07:14:24

박정순

오호라..
늘 자책하는 습관이 싸악~ 없어지도록 연습해야겠어요. 내가 부족한 게 정상이다^^
고맙습니다.

2022-02-11 06:59:38

김민정

저도 법륜스님따라 마음공부하며 마음의 결벽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알고나니 자유로워졌습니다
알아차림 연습 꾸준히 해봅니다

2022-02-11 06:50:17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2-02-11 06:48:46

정 명

남에게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것과 눈치 보는 건 분명 차이가 있는데, 딱 구별짓기가 쉽진 않더라구요
상대의 기분을 살피되 너무 끌려가지 않고, 내 뜻대로 하되 너무 자기 중심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있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2-11 06: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