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8 두북 수련원 공동체의 날
“실수할 때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들어서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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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11 22:05:24

강원상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2-02-11 17:54:51

성대

감사합니다

2022-02-11 17:49:01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나 잘났다는 생각에 자책하고 나를 미워하고 그러는군요 .

2022-02-11 15:55:53

세명화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2-02-11 15:54:50

김나무


고맙습니다

2022-02-11 14:54:21

장미라

긴장감이 그런거 같아요ㆍ실수 하면 어떡하지? 내가 잘할수 있을까? 남이 날 어떻게 볼까? 걱정하니 설렘보단 긴장감이 따라 붙어 늘 살얼음판. 내가 편하게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습니다ㆍ배운대로 못 살면 생긴대로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ㆍ내 인생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하루를 살아도 편안합니다ㆍ저도 이젠 남 눈치 안보고 제 인생 살렵니다ㆍ

2022-02-11 14:57:21

원행심

'부족한 대로 완전합니다.'
참으로 확 깨우쳐지는 말씀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2-02-11 14:48:42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지금이대로 충분합니다
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

2022-02-11 13:23:24

안단비

자기비하가 심했는데 불교대학을 듣고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하며 마음 공부하고 지금은 많이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11 13: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