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4 평화재단 기획위원회 회의
“시어머니가 한 말이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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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17 08:35:42

선양

내옳다는 생각을 내려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7 08:05:11

휘릭

나도 남과 비교하면서, 남도 나를 비교하면서. 늘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스님의 말씀을 들으니, 남을 좀 더 이해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잘난것 하나 없는 그냥 보통의 사람입니다. 혹시, 무의식적으로 잘난줄 알까봐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스님. 늘 뵙고 싶습니다.

2021-12-17 08:04:34

고경희

고마운줄을 모르고 자꾸 까먹습니다.

2021-12-17 07:51:49

대위덕 이상순

스님 감사합니다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불 하십시요

2021-12-17 07:29:17

ㅇㅇ

아무리 가족간이라도 공짜는 없다 라고 확실하게 생각하면 갈등이 줄겠네요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17 07:24:05

이덕기

이정도 고통은 안고 살아가기
다만 문제삼지 말기
출근길 시원한 사이다를 마신 기분입니다.

2021-12-17 07:19:22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17 07:13:21

자재왕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제 아이 둘을 친정어머니께서 십 년을 길러 주셨지만 수고비를 드린 적이 없습니다.
지금 쌍동이 손주들을 무보수로 돌보고 있는 것으로 어머니께 조금이나마 빚을 갚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2021-12-17 07:13:18

정 명

현명하고 따뜻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질문자가 잘 받아들여 시어머니와의 해묵은 갈등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사소한 것에도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2-17 07: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