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과 비교하면서, 남도 나를 비교하면서. 늘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스님의 말씀을 들으니, 남을 좀 더 이해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잘난것 하나 없는 그냥 보통의 사람입니다. 혹시, 무의식적으로 잘난줄 알까봐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스님. 늘 뵙고 싶습니다.
2021-12-17 08:04:34
고경희
고마운줄을 모르고 자꾸 까먹습니다.
2021-12-17 07:51:49
대위덕 이상순
스님 감사합니다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불 하십시요
2021-12-17 07:29:17
ㅇㅇ
아무리 가족간이라도 공짜는 없다 라고 확실하게 생각하면 갈등이 줄겠네요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17 07:24:05
이덕기
이정도 고통은 안고 살아가기
다만 문제삼지 말기
출근길 시원한 사이다를 마신 기분입니다.
2021-12-17 07:19:22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17 07:13:21
자재왕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제 아이 둘을 친정어머니께서 십 년을 길러 주셨지만 수고비를 드린 적이 없습니다.
지금 쌍동이 손주들을 무보수로 돌보고 있는 것으로 어머니께 조금이나마 빚을 갚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2021-12-17 07:13:18
정 명
현명하고 따뜻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질문자가 잘 받아들여 시어머니와의 해묵은 갈등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사소한 것에도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