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4 평화재단 기획위원회 회의
“시어머니가 한 말이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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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보상감사함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17 13:25:37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12-17 13:10:30

보련화

저는 30년을 시어머니 모시고 살았어요
둘째인데도요 그때는 참으로 싫은게 많았는데요 지금은 돌아 가셨는데 좀더
잘해드리지 못한게 후회 스럽습니다
먼저 마음을열고 다가 가세요 그러고 나면
마음은 조금가벼워집니다ㅎㅎ우리 시어머니도 다른 며느리하고 딸들한테
제 뒷담화를 하곤했지요 그래도 돌아 가실때
저보고 고맙다 고생했다 하시던데요

2021-12-17 13:02:00

순덕

많은 생각과 깊은 감동을 주는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행복하세요^^

2021-12-17 12:54:28

천우

맞는말씀이에요. 도움받는거에만 익숙하고 감사할줄 모르고 베풀줄 모르면 상대는 지쳐버려요. 부모 자식은 물론 모든 인간관계가 그런것 같아요.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21-12-17 12:22:43

김민정

양반과 하인의 이야기를 말씀해주시니 이해가 팍 되었습니다 말이 하기 싫은 건 나 잘났다는 고약한 심보임을 알겠습니다 빗 갚는다는 마음으로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대화로 풀어가겠습니다

2021-12-17 12:12:11

감로화

괴롭지 않게 사는 길이 있는 줄 알면서도
내가 옳다고 고집하며 어리석게 살지
않겠습니다
나를 낮추며 상대를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스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1-12-17 12:01:13

진실행 단미

여러 모로 공감 가는 글 입이다 :)
오늘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소중하게 펌♡할게요

건강하십시오 :)

2021-12-17 12:00:24

임동훈

기독상담을 전공한 현직 목사로서 법륜 스님의 재치 있고 순발력 좋은 답변에 늘 감탄해 마지 않습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2021-12-17 11:21:3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2-17 1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