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년을 시어머니 모시고 살았어요
둘째인데도요 그때는 참으로 싫은게 많았는데요 지금은 돌아 가셨는데 좀더
잘해드리지 못한게 후회 스럽습니다
먼저 마음을열고 다가 가세요 그러고 나면
마음은 조금가벼워집니다ㅎㅎ우리 시어머니도 다른 며느리하고 딸들한테
제 뒷담화를 하곤했지요 그래도 돌아 가실때
저보고 고맙다 고생했다 하시던데요
2021-12-17 13:02:00
순덕
많은 생각과 깊은 감동을 주는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가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행복하세요^^
2021-12-17 12:54:28
천우
맞는말씀이에요. 도움받는거에만 익숙하고 감사할줄 모르고 베풀줄 모르면 상대는 지쳐버려요. 부모 자식은 물론 모든 인간관계가 그런것 같아요.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21-12-17 12:22:43
김민정
양반과 하인의 이야기를 말씀해주시니 이해가 팍 되었습니다 말이 하기 싫은 건 나 잘났다는 고약한 심보임을 알겠습니다 빗 갚는다는 마음으로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대화로 풀어가겠습니다
2021-12-17 12:12:11
감로화
괴롭지 않게 사는 길이 있는 줄 알면서도
내가 옳다고 고집하며 어리석게 살지
않겠습니다
나를 낮추며 상대를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스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1-12-17 12:01:13
진실행 단미
여러 모로 공감 가는 글 입이다 :)
오늘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소중하게 펌♡할게요
건강하십시오 :)
2021-12-17 12:00:24
임동훈
기독상담을 전공한 현직 목사로서 법륜 스님의 재치 있고 순발력 좋은 답변에 늘 감탄해 마지 않습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