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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참 현명하신 답변입니다. 오래전에 돌아가신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두 분 다 보고 싶네요.
2021-12-17 11:02:49
함명숙
해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핑계를 대고, 그러면서 스스로 힘들어하고, 위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게됐습니다. 이해가 되니 실천할 수 있을거 같아요.
2021-12-17 10:38:43
문수현
감사합니다. 자주는 못보지만 시간날때마다 스님의 하루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감사함을 느낍니다.
2021-12-17 10:26:49
김보현
감사합니다
2021-12-17 09:55:2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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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09:37:35
박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17 09:27:20
성대
2021-12-17 09:22:56
임양신
스님 말씀으로 스스로 잘났다 라고 생각하는 무의식이 어떤 것인지 조금씩 깨닫는 중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1-12-17 09:19:59
이창호
서로에 상처를 치유하는 길 . 스님의 법문은 언제나 감동 그리고 명쾌합니다. 감사한 마음 입니다.
2021-12-17 09:05:08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다. 돌아가신 시어머님과 조곤조곤 얘기할 때가 생각이나 어머님께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라는 마음입니다.
2021-12-17 08:3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