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4 평화재단 기획위원회 회의
“시어머니가 한 말이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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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참 현명하신 답변입니다.
오래전에 돌아가신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두 분 다 보고 싶네요.

2021-12-17 11:02:49

함명숙

해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핑계를 대고, 그러면서 스스로 힘들어하고, 위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게됐습니다. 이해가 되니 실천할 수 있을거 같아요.

2021-12-17 10:38:43

문수현

감사합니다. 자주는 못보지만 시간날때마다 스님의 하루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감사함을 느낍니다.

2021-12-17 10:26:49

김보현

감사합니다

2021-12-17 09:55:2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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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09:37:35

박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17 09:27:20

성대

감사합니다

2021-12-17 09:22:56

임양신

스님 말씀으로 스스로 잘났다 라고 생각하는 무의식이 어떤 것인지 조금씩 깨닫는 중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1-12-17 09:19:59

이창호

서로에 상처를 치유하는 길 . 스님의 법문은 언제나 감동 그리고 명쾌합니다. 감사한 마음 입니다.

2021-12-17 09:05:08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다.
돌아가신 시어머님과 조곤조곤 얘기할 때가
생각이나 어머님께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라는 마음입니다.

2021-12-17 08:3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