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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윤
내가 괴로운데 남편의 괴로움을 해결해주었을때 비로소 내가 괴로움에서 자유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1-19 06:53:59
박신영
남편이 술을 먹어야 억압된 심리가 나와 치료가 된다는 스님의 말씀이 확 와 닿습니다. 바른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1-11-19 06:32:04
이미진
스님은 훌륭한 심리치료사이기도 합니다. 괴로움에 빠진 한 중생을 구제하셨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1-19 06:30:51
정 명
18년째 꾸준히 애광원과 좋은 인연을 맺어오시고 동네어르신 쓰레기를 직접 치우시는 스님의 모습에 오늘도 고개가 숙여집니다 역시 제일 큰 가르침은 먼저 솔선수범함이라는걸 스님께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1-19 06:23:53
박영준
“오늘은 택배 배달원 역할을 하는 날이네요. 자, 출발합시다.” 무며 감자며 김치며 맛있게 드시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1-19 06:05:20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1-19 05:5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