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스님, 억압된 심리가 나온다는게 공감이 되네요. 저희 아버지도 저희 어머니를 때리시긴 했지만, 그릇을 던지거나 물건을 부술때는 어머니를 아끼는 마음이였구나.. 아빠의 마음이 느껴졌네요. 가볍게 풀어봐야겠다싶네요 감사합니다
2021-11-19 11:38:17
안단비
감사합니다
2021-11-19 11:37:21
황희영
저도 술만 먹으면 남편의 지난 얘기를 들어주지도 않고 핀잔만 했는데 스님이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네요 토닥토닥 두드려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19 10:42:01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1-11-19 10:29:07
이종성
상대의 마음과 내 마음을 알아야 처방이 나오네요. 스님의 지혜에 탄복하게 됩니다.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 당연한 것이 그리 어렵네요. 심지어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내 마음이란게 나 자신을 속일때도 있으니 무엇이 진심인지 모르고 합리화한 채 그냥 지나갈 때도 많습니다.
마음 알아차리기가 그래서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춘기가 온듯한 느낌입니다.
2021-11-19 10:27:37
한맘
감사합니다.^^
2021-11-19 10:18:43
명륜행
아버지 생각을 했습니다. 술만 먹으면 변하는 아버지를 이해할 수 없어 참 괴로웠는데 말이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한 번도 살펴드린 적 없이 원망만 가득했었습니다. 많이 외로우셨겠다 싶습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를 거울 삼아 가까이 있는 이들의 마음을 잘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1-11-19 09:55:49
이인하
스님의 말씀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면서도, 제가 받아들이고 싶은 말씀만 받아들이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