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에 잠시 읽는다는게 끝까지 읽게 되네요
답이 없을듯한데 스님께서는 없는답이 없습니다
다 나쁜것도 없고
다 좋은것도없고
읽는 내내 가슴에 뭉클함이 ~~
머리가 아픔니다
세상엔 용서 안될것이 없고
세상엔 풀지 못하는 일이 없구나
나의 생각이 어느쪽에 기우느냐에따라 상황이 달라진다는걸 오늘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2021-11-19 08:53:57
정애경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어요~~~
2021-11-19 08:46:39
장희정
제 시아버님의 이야기 같습니다 술드시면 2박3일 지옥훈련이었습니다 10년지나 시아버님 땜에 이혼한다했는데, 사실 남편도 불쌍한 피해자였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여러가지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때로는 며느리도 엄마 같은 마음으로 그분을 살펴야 한다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1-11-19 08:34:4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1-19 08:25:58
서보원
스님 말씀은 항상 옳으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1-11-19 08:24:26
노영산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스님께서도 꾸준히 하기위해서 몸 관리 잘하셔야합니다.
오늘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