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5 고추 수확,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남자 친구의 부모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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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부일

정말 감사합니다스님

2021-11-08 08:50:30

휘릭

가볍게 살겠습니다. 회사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왜 이리 예민해 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일도 없는데, 굉장히 예민해 집니다. 그런 저를 지켜보며 오늘 살았구나. 감사하며 시작해 보겠습니다.

2021-11-08 08:49:35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1-11-08 08:41:27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08 08:40:28

이창호

지금의 시대에 맞게 인간적인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당당한 사람
다시 읽어도 울림이 오네요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11-08 08:40:25

한맘

감사합니다.^-^

2021-11-08 08:32:23

견오행

_()()()_

2021-11-08 08:17:35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1-11-08 08:16:45

정 명

항상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네요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시지만, 특히 청년들에게 더 따뜻하신 스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제 아내도 같은 경우라, 딸 친구 엄마가 맘에 안든다는 질문자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하셨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1-08 07:48:48

ㅇㅇ

와 스님 정말 중요하고 좋은 말씀이세요
질문자분 저도 어릴 땐 몰랐지만 하고보니 결혼이 본인과 부모를 하대할만큼 좋은 게 전혀 아닙니다 ㅎㅎ
그냥 룸메이트 구하는 것 정도예요 ㅎㅎ
능력있으시다니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요
스님 덕분에 항상 아침에 마음을 다잡고 시작합니다
건강하셔요

2021-11-08 07: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