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5 고추 수확,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남자 친구의 부모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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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숙

지금의 시대에 맞게 인간적인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당당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11-08 15:10:47

이결혼 반대요

결혼은 비슷한 집안끼리 해야죠.
너무 차이나는 없는 집 딸 데려오는거 아닙니다.
여자 자체도 벌써 기가 죽어 있잖아요.

2021-11-08 14:59:0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1-11-08 14:43:50

김봉실

저도 당당하지못하게 살아서 항상 자신감이 떨어져살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녕히계십시요..하고 부처님법만나 잘 지내고있습니다

2021-11-08 14:20:41

박선희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혹시 아래 추가 질문들에 대한 말씀을 들으려면 어이서 들을 수 있을까요?;;;

2021-11-08 13:52:07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딛.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어떠한 인연도 내가지은 인연이라 여기며
순응하며 받아 들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11-08 13:48:42

한다혜

힘이 납니다..언제나 정답만 !!
이시대의 진정한 삶의 길잡이 이십니다.감사합니다^^

2021-11-08 13:25:32

손우철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1-08 13:08:24

선주행

저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비로소 알게되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2021-11-08 12:57:13

여름

오늘도 스님 말씀에 또 한번 깨우침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지금 이 순간 깨어 있도록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08 12:3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