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5 고추 수확,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남자 친구의 부모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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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사회적 편견을 걷어낸 멋진 행동은
전해 듣기만 해도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바른 관점으로 당당하고 겸손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질문해주신 분도 지혜의 말씀으로 깨우쳐주신 스님도 모두 고맙습니다.

2021-11-08 12:35:24

러브연화

돈은 꼭 필요한건 맞지만 굶지않고 춥지않을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돈의 노예가 되지말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1-11-08 12:25:49

호롱불

사귀던 남자가 자꾸 떠나 주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입니다. 또 한남자가 오래 내곁에 있는 것도 좋다는 말씀 넘 시원한 사이다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11-08 12:17:19

유지나

와…정말 명쾌한 답변이네요…정말 감동..
질문자도 정말 저 답변데로 믿고 따랐으면 졸겠고 저도 배우고 갑니다…
제 마음도 정말 똑같았는데 저도 뭐가 홀가분해졌어요.

2021-11-08 12:14:14

무상광

보수법사님이 편찮으셨다는 것을 읽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농사일을 돕고 계신 보수법사님의 많이 야윈 모습에 염려와 걱정이 되었습니다. 스님과 법사님 모두 건강하시길 발뭔드립니다.

2021-11-08 11:50:5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1-08 11:43:18

ㅎㅎ

가난한건 자랑스러운 일이다 감사합니다

2021-11-08 11:15:20

느낌

질문하신 분이 이 댓글을 읽을지는 모르겠으나, 스님 말씀에 한마디 더 보태자면 그렇게 느끼게 하는 남자는 만나지 마세요. 지금은 오래 사귄 그 남자가 다이고 헤어지면 못살거 같지만 이십대면 아직 창창하고 젊습니다. 결혼을 꼭 해야 할 필요도 없으며, 무엇보다도 그런 상황에서 헤어지지 못해서 결혼하면 첩첩산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렁에 뛰어들지 말길.

2021-11-08 10:31:40

김지혜

저도 이런 삶을 살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돈과 경제력에 사람을 평가했고 돈이 많은 사람앞에서는 을이 되었고 없는 사람은 무시했다는 말씀에 정신이 바짝 듭니다.당당하게 .쿨하게 살아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1-11-08 10:51:10

쏘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 마음의 주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21-11-08 10: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