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9.23 밤 줍기, 가지 수확
“남들과 동떨어진 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떡하죠?”
본문보기

대용

저도 이런감정을 많이 느끼는데. 자기생각에 빠지는 습관이 있다는걸 스님 말씀 통해 알았습니다.
“방 안에서 그만 놀고 문 열고 밖에 나와서 마당에서 좀 놀아라 이런 얘기입니다. 자기 생각 속에 너무 갇혀 있지 말고 마음의 문을 열고 밖에 나와서 넓은 세상을 보고 사세요.” 말씀이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6 07:34:06

일향화

세상에서는 자신이 특별하니까 특별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며 그런 생각을 부추기는데 스님 말씀 들으니 정신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2021-09-26 07:28:14

임효신

오늘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어떨 땐 생각이야말로 가장 어두운 감옥 속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을 끄고 기도를 켜겠습니다. 사로잡힘에서 벗어나겠습니다.

2021-09-26 07:19:25

지금행복

감사합니다 저도3년전 자기생각에갖혀스스로힘들어했는데 스님법문덕분에 마당에나왔습니다
감사한마음입니다

2021-09-26 06:19:55

박영준

“그래서 ‘이것은 꿈같은 생각일 뿐이다. 나는 평범하다, 나는 특별하지 않다. 나는 못난 것도 없고 잘난 것도 없다’ 이렇게 자기 암시를 자꾸 줘야 됩니다.”
따뜻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9-26 06: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