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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철마다 봉사자들이 사진찍으며 놀수 있도록 꽃밭을 만들자는 말씀에 행자님들 표정이 어두워보입니다. 스님! 저희들은 괜찮습니다^^
2021-09-26 10:22:06
정종석
누구도 특별하지 않다.다만 자신의 생각 속에 갇혀 살기 뿐이다.~누군가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내 경우를 가늠해 봅니다.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고 맑은 가을 하늘처럼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감사합니다.
2021-09-26 09:50:39
고경희
망상 떨치기
2021-09-26 09:23:12
이백우(효광)
항상 감사드립니다 ㆍ 건강해 보이는 모습만 봐도 안심이 됩니다ㆍ
2021-09-26 09:16:03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9-26 08:25:50
선우
감사합니다. 유익한 글을 읽고 시골 풍경 사진을 보면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글 읽으면서 가을날 영글은 밤 사진들을 보니 그리운 아버지가 보고 싶어 집니다.
2021-09-26 08:15:10
허실
매순간 지금여기의 일상이 수행입니다.
2021-09-26 08:07:33
휘릭
저도 내 생각에서 사는 편인것 같습니다. 운동을 해서, 내 생각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오늘 가르침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09-26 07:58:56
견오행
_()()()_
2021-09-26 07:54:09
이미진
가까이에 밤나무가 있는데 길 위에 떨어진 것은 껍질 뿐. 계곡 쪽으로 한번 나가볼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9-26 07:4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