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9.23 밤 줍기, 가지 수확
“남들과 동떨어진 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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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철마다 봉사자들이 사진찍으며 놀수 있도록 꽃밭을 만들자는 말씀에 행자님들 표정이 어두워보입니다. 스님! 저희들은 괜찮습니다^^

2021-09-26 10:22:06

정종석

누구도 특별하지 않다.다만 자신의 생각 속에 갇혀 살기 뿐이다.~누군가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내 경우를 가늠해 봅니다.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고 맑은 가을 하늘처럼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감사합니다.

2021-09-26 09:50:39

고경희

망상 떨치기

2021-09-26 09:23:12

이백우(효광)

항상 감사드립니다 ㆍ 건강해 보이는 모습만 봐도 안심이 됩니다ㆍ

2021-09-26 09:16:03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9-26 08:25:50

선우

감사합니다.
유익한 글을 읽고 시골 풍경 사진을 보면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글 읽으면서 가을날 영글은 밤 사진들을 보니 그리운 아버지가 보고 싶어 집니다.

2021-09-26 08:15:10

허실

매순간 지금여기의 일상이 수행입니다.

2021-09-26 08:07:33

휘릭

저도 내 생각에서 사는 편인것 같습니다. 운동을 해서, 내 생각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오늘 가르침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09-26 07:58:5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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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07:54:09

이미진

가까이에 밤나무가 있는데 길 위에 떨어진 것은 껍질 뿐. 계곡 쪽으로 한번 나가볼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9-26 07:4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