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9.23 밤 줍기, 가지 수확
“남들과 동떨어진 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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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27 07:12:01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1-09-27 05:57:56

박신영

스님의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2021-09-27 05:48:53

김숙경

_()_

2021-09-27 05:01:48

연꽃보살

제 이야기 같아요.
공감이 됩니다
나는 평범하다고 매일 말해야 겠어요.
불안가이 막 밀려오고 할때는 내생각에 머물지 말고
마당으로 나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2021-09-26 22:58:56

다보행

솔직해서. 좋네요

2021-09-26 22:03:57

유덕화

요즘 밤,도토리등은 산짐승들 먹이이니 줍지말자고 지자체에서도 홍보하고 있으니 그만 줏는게 어떨런지

2021-09-26 19:36:31

저라면... 스님이 말씀하신 "나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나는 평범합니다. 열등하지도 않고, 우월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합니다" 보다, "어떤 부분에선 특별하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선 평범하기도 하고 열등하기도 하고 우월하기도 하다"라고 할 것 같습니다. 뭐 같은 지혜, 표현의 차이겠지요.

2021-09-26 18:10:18

김정은

나가고싶지만 이시기에 갈곳이 없네요 ᆢ

2021-09-26 17:17:54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1-09-26 17: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