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나 제국주의 일본극우파들은 살인,성폭행해놓고 아무런 잘못없는듯 잘지내는건 어떻게 된건가요?
왜 피해자들만 마음수행하면서 지내야 하나요?
그들처럼 무지하고 모르거나 몰랐다하면 용서받고 우리나라처럼 처벌 제대로 못하면 잘못한줄도 모르면 용서되나요? 가해자들이 오히려 수행자가 되야하지않나요?잘못해놓고 역사적으로보면 다침략적이다 나는괴롭지않다하면 되나요?
2021-07-14 11:27:40
김정화
스님의 하루를 읽는것이 저를 편안하게 합니다.스님 감사합니다
2021-07-14 11:08:00
모래요정
어차피 상처입고 병이들었다는걸 인정하고 부모가 가해자인정해야 장애가 치유되요 분명히 아버지는 강자이고 아이는 약자에요 아버지가 지은죗값은 받게 되있어요 현생에서 아버지가 참회도 안합니다 이생에서 업이다하지않아도 아드님은 본인의 업을 다이겨내신거에요 얼마나 아팠을까요 자식이 있다면 내가 받은걸 자식에게는 안하는게 진정 이기는 인생입니다 늘치유하세요
2021-07-14 10:44:58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7-14 10:24:51
최현일
경상도식 걱정: "요새 누가 논에 피를 뽑노, 답답하데이"
2021-07-14 09:53:22
김명진
🌱🙏 감사합니다 스님
2021-07-14 09:53:1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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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09:46:58
백민영
살아계시는 부처님 말씀. 불구부정.
어느 누구도 내 마음과 영혼에 간섭할수 없다.오직 내 자신만이...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21-07-14 09:32:20
조직의달인
지나간 과거를 상처로 간직하고 있느냐, 아니면 미래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자산으로 간직하고 있느냐, 하는 것은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렇게 하는 게 좋으냐, 저렇게 하는 게 좋으냐의 문제를 갖고 수행자는 망설이지 않습니다. 수행자는 이렇게 하면 괴로운가, 괴롭지 않은가의 문제를 갖고 항상 선택을 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2021-07-14 09:32:05
박정훈
눈물이 납니다. 저에게 어릴때 마음의 상처가 있습니다. 헤어나지를 못하였습니다. 아직이요..스님은 이 시대에 저의 성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