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7.11 영어 통역 즉문즉설, 실천활동 간담회, 일요명상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기억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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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희

명상하는방법에대해다시한번되새시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5 12:06:01

신연희

다만 알아차릴뿐 긍정도 부정도 하지마라
명상은 알듯말듯? 알쏭달쏭?합니다~~~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2021-07-15 10:21:47

정종석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항상 느낄 점,
우선 새벽부터 늧은 밤까지의 일정에 놀랍니다.능력과 체력 여부를 떠나서 "따라 배우기"할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잘 배워서 잘 쓰지 못하면 배움의 의미가 없는 일이니~할 수 있는 일을 능력껏 실천하기로 마음다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1-07-15 07:59:00

전정미

스님의 모습을 보며 늘 흐트러진 제모습을 바로 잡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상에 집중 합니다._()_

2021-07-15 07:48:29

소쩌새

잘 읽었읍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1-07-15 06:10:52

우승범

스님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이 글 쓰시고 사진올려주시는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2021-07-15 02:53:30

김숙경

_()_

2021-07-15 00:18:40

휘릭

오늘 가르침 감사합니다. 수행하고 실천에 힘쓰겠습니다.

2021-07-15 00:13:47

최유리

도라지 꽃처럼 자신이 떨어진 그 자리에서 비가오면 비가오는대로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대로 그 흐름을 따라서 정성을 다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보라색이 잘 어울립니다. 스님 *^^*

2021-07-15 00:06:06

구자국

김동님의 의견 맞을 수도 있습니다. 스님의 말씀은 주변의 관심과 사랑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뼈가 부러져도 자기 자신이 병원에 갈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스스로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자기 마음을 내도록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긍정적 의지가 우선입니다. 병이 걸려 아무리 좋은 약을 쓰도 자포자기하는 사람에게는 명의와 명약은 무효하는것이지요.

2021-07-14 22: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