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7.11 영어 통역 즉문즉설, 실천활동 간담회, 일요명상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기억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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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과 사회적활동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7-14 22:00:25

김동민

상당히 오만하시네요 ㅋ 학대받은 사람이 그 뒤부터 자신의 삶을 알아서 살라고요? 학대받은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주변의 관심과 사랑으로 치유받아야 합니다 뼈가 부러지면 스스로 고치나요 병원에 가서 깁스를 하나여? 뼈가 부러진건 분명 본인의 잘못이 아니지만 뼈가 내 몸이니 내가 알아서 붙여야지 하며걸어다니면 뼈는 틀어져 기형적인 모양으로 산답니다 좀 알고말하세

2021-07-14 21:18:21

홍경

스님의 말씀에 마음이 치유됩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2021-07-14 20:55:39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피 뽑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스님 멋있어요^^! 스님의 발자취에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4 20:01:34

청정화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하루가 너무나 깁니다. 너무 요긴하게 하루를 사용하시는군요. 감탄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1-07-14 18:09:10

감로화

꿈인줄 알면 눈을 탁 뜨겠습니다
모든것은 나에게서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알겠습니다

2021-07-14 17:43:35

조직의달인

붓다께서 살인,폭력,남을 속이지 말라고 하신지가 몇천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매일 살인,폭력,사기가 일어난다면 말로도 안되고 처벌로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연구해봐야 하는게 아닌가요,아님 인간자체가 그래서 방법이 없나요? 지옥속 수행,실천이 최선인가요 사회시스템을 어떻게 바꿔야하나요

2021-07-14 17:45:16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망설이고 원망했던 나의 마음을 알게 되였습니다 지금은 편안합니다 스님 해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1-07-14 17:19:56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7-14 16:40:08

보리수

“아이고, 요새 누가 논에 피를 뽑노. 답답하데이.” 마을 어르신의 말씀 훈훈합니다. 현재 내가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내 문제다는 관점 잘 알게습니다. 한결 가벼워진 질문자 덕분에 덩달아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7-14 14:56:02